⛽ 출장 유류비 계산기
💼 출장 유류비 정산 Q&A
Q. 출장 유류비는 어떤 방식으로 정산하나요?
회사마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실비 방식은 이동 거리 ÷ 차량 연비 × 적용 유가로 계산하고, 정액 방식은 사내 규정에 정한 km당 단가(예: 1km당 250원)에 거리를 곱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하므로 먼저 여비 규정에서 어느 방식을 쓰는지, 차종·유종별로 단가가 다른지 확인하세요.
Q. 적용 유가에는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규정에 기준이 있으면 그 값을 따릅니다. 보통은 출장일 기준 오피넷 전국 또는 지역 평균 가격, 혹은 실제 주유 영수증 단가를 사용합니다. 이 도구에 저장된 값은 오피넷 전국 평균을 수동으로 옮겨 둔 참고값이며 기준일이 함께 표시됩니다. 저장값이 30일보다 오래되면 가격을 확인하거나 직접 수정하기 전까지 결과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Q. 통행료와 주차비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이 계산기는 연료비만 계산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주차비, 세차비는 영수증을 첨부해 별도 항목으로 정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과를 복사하면 계산 기준과 유가 기준일이 함께 들어가므로 정산서의 산출 근거란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Q. 여러 명이 한 차로 이동하면 어떻게 나누나요?
회사 차량이나 대표 1명이 청구하는 출장이라면 분담 인원을 1명으로 두고 총액을 청구합니다. 동료끼리 개인 차량 비용을 나눠야 할 때만 분담 인원을 입력하세요. 1인당 금액은 연료비만 균등하게 나눈 값입니다.
Q. 전기차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유종에서 ‘전기’를 고르고 전비(km/kWh)와 충전 단가(원/kWh)를 입력합니다. 충전 단가는 급속·완속 충전기와 요금제에 따라 크게 달라 저장값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실제 충전 영수증이나 회사가 정한 단가를 넣으세요.
📖 연비 입력값을 정하는 방법
같은 차종도 엔진·구동 방식·타이어·주행 환경에 따라 실제 연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차량의 공인 복합연비는 사전 결재 단계의 참고값으로, 최근 트립 컴퓨터나 주유 기록으로 계산한 실연비는 사후 정산에 가까운 값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내 정체 비중이 높은 출장이거나 짐을 많이 싣는 경우에는 보수적인 연비를 넣고, 규정상 차종별 표준 연비가 정해져 있다면 그 값을 우선하세요.
출장 사전 결재와 유류비 정산 근거 만들기
업무 예시: 출발지와 방문지를 왕복할 때 예상 주행 거리, 업무 차량의 실연비와 회사가 인정하는 적용 유가를 입력해 사전 결재용 유류비 참고액을 만들거나, 규정의 km당 정액 단가로 정산 금액을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 실비 방식은 거리 ÷ 연비 × 유가, 정액 방식은 거리 × km당 단가이며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통행료, 주차비, 우회 거리와 공회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비용 정산에는 회사 규정, 실제 영수증과 계기판 기록을 우선하세요.
유가 데이터: 저장 유가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의 전국 평균 판매가격(휘발유·경유·LPG)을 같은 날짜로 확인해 수동으로 갱신하며, 화면과 복사 결과에 기준일을 표시합니다. 실시간 가격이 아니므로 결재 기준일의 가격으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처리: 거리·연비·유가 입력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