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dkssudgktpdy PPT wkfy → 안녕하세요 PPT 자료. 한글 음절로 조합되지 않는 단어(PPT, Excel 등)만 남기며, 오타가 섞인 짧은 단어도 남을 수 있으니 결과를 확인하세요.
⌨️ 업무용 한영 타자 복구
📖 한영 타자 복구 사용 방법과 변환 기준
💡 어떤 방식으로 복구하나요?
표준 두벌식 자판에서 같은 자리에 있는 영문 키와 한글 자모를 서로 바꾼 뒤, 한글 입력기처럼 초성·중성·종성을 조합해 음절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dkssud"는 ㅇ·ㅏ·ㄴ·ㄴ·ㅕ·ㅇ으로 바뀌어 "안녕"이 됩니다. 반대로 ‘한타 → 영어’는 한글 음절을 자모로 나눈 뒤 같은 자리의 영문 키로 바꿉니다.
대문자도 처리합니다. 워드나 아웃룩이 문장 첫 글자를 자동으로 대문자로 바꾼 "Dkssud"는 "안녕"으로, Caps Lock이 켜진 채 입력한 "DKSSUD"는 한 단어 전체를 소문자로 보고 "안녕"으로 복구합니다. 다만 Q·W·E·R·T·O·P는 Shift를 누르면 쌍자음(ㅃ·ㅉ·ㄸ·ㄲ·ㅆ)과 ㅒ·ㅖ가 되는 키라서, 이 글자가 문장 첫머리에서 자동으로 대문자가 된 경우에는 결과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영문 단어가 섞인 문장은 어떻게 하나요?
한글 자판으로 쳐야 할 문장 사이에 "PPT", "Excel"처럼 원래 영어로 쓴 단어가 있으면 기본 설정에서는 그 단어까지 한글 자모로 바뀝니다. ‘영문 단어로 보이는 부분은 그대로 두기’를 켜면 단어별로 변환해 보고, 한글 음절로 제대로 조합되지 않는 단어는 원래 영문을 유지합니다. 이 판단은 추정이므로 "go"(→해)처럼 우연히 한글 음절이 되는 짧은 영단어는 바뀔 수 있고, 오타가 섞인 짧은 한글 단어는 영문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 민감한 문장을 넣어도 되나요?
입력한 텍스트와 변환 결과는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복사한 결과는 운영체제 클립보드 기록에 남을 수 있으므로, 비밀번호나 인증번호처럼 민감한 값은 변환 도구에 붙여넣지 말고 올바른 자판으로 직접 다시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긴 글이나 숫자·기호가 섞인 문장도 되나요?
길이 제한은 두지 않지만 아주 긴 문서는 브라우저에서 느려질 수 있습니다. 숫자, 띄어쓰기, 줄바꿈, 자판 위치와 관계없는 기호(!@# 등)는 입력한 그대로 둡니다. 세벌식이나 모바일 천지인 자판으로 입력한 글, 자동 완성으로 이미 다른 단어로 바뀐 글은 키 위치가 달라 복구할 수 없습니다.
메신저·문서의 한영 전환 실수 복구하기
업무 예시: 한글을 입력하려다 영문 자판으로 작성한 문장이나 반대 상황의 텍스트를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변환합니다. 메신저 답장, 파일명과 짧은 검색어처럼 두벌식 자판 위치가 그대로 대응되는 입력에 적합합니다.
지원 범위: 표준 두벌식 한글과 영문 QWERTY 키 위치를 기준으로 하므로 세벌식, 모바일 천지인, 자동완성 결과와 이미 번역된 문장은 복원할 수 없습니다. 혼합 문장은 변환 후 원문 의도와 고유명사를 직접 확인하세요.
데이터 처리: 붙여넣은 텍스트는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에서 변환합니다. 복사한 결과와 운영체제 클립보드 기록에는 민감한 업무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