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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TM 파라미터 생성기

⚡ 빠른 입력 (프리셋) · 다시 누르면 해제됩니다

URL과 필수 파라미터를 입력하세요

위에서 URL과 UTM 파라미터를 입력하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 QR 코드 만들기

기존 URL의 쿼리와 #앵커는 그대로 두고, 값을 입력한 UTM 항목만 추가하거나 바꿉니다. 복사한 URL은 최근 기록에 저장되며, QR 코드 생성기에 붙여넣어 인쇄물용 QR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여러 채널용 URL 한 번에 만들기 (CSV·스프레드시트 복사)

위에 입력한 웹사이트 URL, utm_campaign, utm_term을 공통으로 쓰고, 아래 목록의 조합마다 URL을 만듭니다. 소스 목록에 매체를 쓰지 않으면 위의 utm_medium 값을 사용합니다.

📖 UTM 파라미터 생성기 완벽 사용 가이드 및 Q&A

💡 UTM 파라미터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UTM(Urchin Tracking Module) 파라미터는 마케팅 캠페인이나 웹사이트 링크 뒤에 붙여서 트래픽의 출처와 유형을 추적하기 위한 짧은 코드 텍스트입니다. Google Analytics 4 같은 분석 도구는 방문자가 링크를 눌러 들어올 때 URL의 utm_source(어디서), utm_medium(어떤 매체로), utm_campaign(어떤 캠페인으로) 값을 읽어 유입 경로 보고서에 기록합니다. utm_term은 검색 키워드, utm_content는 같은 캠페인 안에서 배너·버튼처럼 서로 다른 소재를 구분할 때 씁니다.

🧩 원래 URL에 쿼리나 UTM이 이미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한 URL의 경로, 기존 쿼리 문자열, # 앵커는 글자 그대로 유지하고 끝에 UTM 파라미터만 덧붙입니다. 서명이 붙은 링크나 값 없는 파라미터(?flag), 인코딩된 문자(%20)가 다시 인코딩되어 망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URL에 이미 UTM 값이 있다면 같은 항목에 값을 입력했을 때만 새 값으로 바뀌고, 비워 둔 항목의 기존 값은 그대로 남습니다. '기존 값을 입력칸으로 불러오기'를 누르면 기존 값을 입력칸으로 옮겨 한곳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 일관성 있는 UTM 파라미터 관리를 위한 팁이 있나요?

팀 내에서 소문자 사용, 공백 대신 언더바(_)나 하이픈(-) 지정 등 명확한 네이밍 규칙(Naming Convention)을 정립하세요. GA4는 값의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Naver와 naver가 서로 다른 소스로 집계되고, 공백은 URL에서 %20으로 바뀌어 보고서와 링크가 읽기 어려워집니다. 이 도구는 대문자나 공백이 들어간 값에 경고를 표시하고 '소문자로 변환', '공백을 _로' 버튼으로 바로 고칠 수 있게 합니다. 상단의 '빠른 입력(프리셋)'을 활용하면 자주 쓰는 소스·매체 이름의 오타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여러 채널에 뿌릴 링크를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채널용 URL 한 번에 만들기'를 열고 소스 목록과 콘텐츠 목록을 줄마다 입력하면 모든 조합의 URL을 표로 만들어 줍니다. '스프레드시트용 복사'는 탭으로 구분된 값(TSV)이라 구글 시트나 엑셀에 붙여넣으면 열이 자동으로 나뉘고, CSV 복사·저장은 광고 관리 도구나 문서에 첨부할 때 편리합니다. 한 번에 최대 200개 조합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 파라미터 조합 중 보안 우려가 있나요?

본 UTM 파라미터 생성기는 URL 조합을 현재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입력한 주소와 캠페인 값을 앱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최근 복사한 URL 기록은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남고 '전체 삭제'로 지울 수 있습니다. 다만 생성된 URL을 메신저·문서·분석 도구에 붙여넣은 뒤의 저장과 공유 범위는 해당 서비스가 관리합니다. UTM 값은 링크를 받은 누구에게나 보이므로 고객정보, 이메일 주소, 내부 식별값은 넣지 마세요.

관련 유틸리티 도구: QR 코드 생성기 글자수 계산기